2025.11.20 지금 듣고 있니

2026-01-02     황지우 기자

6박자 UP ------------------------------ F.O

SM UP ------------------------------ B.G
T.T 지금 듣고 있니?
SM UP ------------------------------ B.G

 

하루가 끝나고,

조용히 문을 열면
바람 속에서 들려오는 작은 속삭임.


그 속에서 우리는 가끔,

새로운 시작을 느낍니다.

 

(GAP)

 

땅 속에 묻힌 작은 씨앗처럼,
우리의 꿈과 희망도 처음엔 작고 보이지 않죠.


하지만 그 씨앗이 자라나듯,
희망도 시간이 지나면

우리에게 자리를 잡아갑니다.

 

SM UP ------------------------------ B.G

 

때로는 그 씨앗을 심은 순간,
우리도 그 꿈의 여정을 시작한 셈입니다.


어떤 꿈은 빨리 자라지만,
어떤 꿈은 조금 더디게 자라기도 하죠.

 

(GAP)

 

하지만 중요한 건,
그 씨앗이 자라기 위한 땅을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힘든 시간 속에서도 우리는
희망을 품고, 그 씨앗을 돌보고,


언젠가는 그 꽃을 피울 거라는 믿음을 가지죠.

 

(GAP)

 

희망의 씨앗은

우리 마음 속에 있습니다.


오늘, 내일, 그리고 언제라도 그 씨앗을 심고,
조용히 기다리면 언젠가는 꽃을 피울 겁니다.

 

SM UP ------------------------------ B.G

 

오늘의 테마는 "희망의 씨앗"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씨앗을 심고 계신가요?


그 씨앗이 자라나며 여러분의 삶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그럼 지금 듣고 있니,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KUBS 아나운서 반성훈입니다.

 

SM UP ------------------------------ C.F
M1 UP ------------------------------ C.F
지듣엔딩 SM UP -------------------------- B.G

 

희망의 씨앗은

우리가 마음속에서 키우는 꿈입니다.


그 꿈은 언젠가

우리의 손에 꽃처럼 피어날 거예요.

 

(GAP)


오늘도, 내일도 그 씨앗을 잘 돌보며,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희망의 씨앗이 여러분의 삶에,
오늘도 작은 빛을 비추기를 바랍니다.

 

(GAP)

 

그럼 스텝 소개하고 마무리할게요.
지금까지 연출과 기술에 김지현,
제작과 진행엔 저 반성훈이 함께했습니다.

 

SM UP -------------------------- C.F
CALL SIGN & KUBS LOGOSONG – 아름다운 우리말 – 6박자 EN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