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2 클래식레코드

2026-01-02     황지우 기자

SM UP---------------------C.F

클래식 레코드 SM UP------------------B.G

T.T 클래식 레코드

SM UP------------------B.G

 

여러분은 클래식에 대해 잘 알고 계신가요?

 

우리가 흔히 들어본 유명한 곡부터

잘 들어보지 못한 곡까지.

 

클래식의 세계는 넓고 깊은데요.

 

(GAP)

 

아는 곡이라 하더라도

그 안에 담긴 이야기까지 전부 다 알기란 쉽지 않죠.

 

클래식에 담긴 흥미로운 이야기들,

궁금하지 않으시는가요?

 

(GAP)

 

천천히 돌아가는 레코드판과 함께

여러분들을 클래식 속으로 안내해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소리의 안내자 정해주입니다.

 

클래식레코드 SM UP ---------------------------- C.F

M1 UP ---------------------------- C.F

음표 사이의 삶 SM UP --------------- B.G

T.T 음표 사이의 삶

SM UP --------------- B.G

 

우리가 세세하게 알지 못했던 음악가의 사연에 대해

소개해드리는 시간,

 

‘음표 사이의 삶’ 시간입니다.

 

(GAP)

 

 

오늘 소개해드릴 음악가는

‘프란츠 슈베르트’입니다.

 

(GAP)

 

‘프란츠 슈베르트’는

오스트리아의 작곡가로,

 

독일 낭만주의 음악의 개척자로 여겨지며

‘가곡의 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수많은 가곡을 남겼는데요.

 

(GAP)

 

그의 아름다운 선율과는 달리

삶은 가난과 고독으로 가득했죠,

 

SM UP -------------------------------- B.G

 

슈베르트는 어릴 때부터 음악을 좋아했지만

 

늘 경제적으로 어려웠고 몸까지 허약해서

마음 편히 작곡을 할 수 있는 날이 많지 않았는데요.

 

(GAP)

 

또한 아버지는 그가 음악가가 되기를 원치 않아 했고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음악가가 허락되는 것을 허락받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은 불과 31살의 사이로

슈베르트는 생을 마감하게 되죠.

 

(GAP)

 

‘슈베르트의 음악 이야기’ 어떠셨나요?

이상 ‘음표 사이의 삶’ 시간이었습니다.

 

음표 사이의 삶 SM UP ------------------------ C.F

M2 ----------------------------------- C.F

기록된 악보 SM -------------------------- B.G

T.T 기록된 악보

기록된 악보 SM UP ---------------------- B.G

음악가의 유명곡에 담긴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기록된 악보’ 시간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곡은 ‘슈베르트의 교향곡 8번’입니다.

 

(GAP)

 

‘교향곡 8번’은 ‘미완성교향곡’인데요.

 

이 교향곡은 두 개의 악장만 완성된 채

지금까지도 ‘미완성’으로 불립니다.

 

(GAP)

 

하지만 오히려 완성되지 않은 그 미묘함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곡이기도 하죠.

 

기록된 악보 SM UP ------------------------ B.G

 

특히 ‘1악장’은

어둡고도 부드러운 선율이 이어지며

 

슈베르트가 느꼈던 불안과 따뜻함이

동시에 담겨있다고 전해지는데요.

 

(GAP)

 

왜 이 곡이 미완성으로 남게 되었는지

정확한 이유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GAP)

 

오늘 전해드린 ‘슈베르트의 교향곡 8번’ 어떠셨나요?

이상 ‘기록된 악보’ 시간이었습니다.

 

기록된 악보 UP --------------------------- C.F

M3 ------------------------------------ C.F

무대 뒤 이야기 SM ------------------------------ B.G

T.T 무대 뒤 이야기

무대 뒤 이야기 SM UP -------------------------- B.G

음악가들의 티엠아이를 알려드리는

‘무대 뒤 이야기’ 시간입니다.

오늘의 티엠아이는 ‘슈베르트의 베토벤 사랑’입니다.

 

(GAP)

 

슈베르트는 베토벤을

존경하고 좋아했던 것으로 유명한데요.

 

그는 베토벤이 죽기 일주일 전 짧은 만남을 가진 후,

 

그의 죽음에 슬퍼하며

관을 운구하는 음악가 중 한 명으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무대 뒤 이야기--------------------------- B.G

 

이후 슈베르트 자신이 죽는 순간 ,

 

‘널 걱정하며 모두 모였다’라는 형의 말에

‘여기에는 베토벤이 없다’라고 답하기도 했는데요.

 

(GAP)

 

슈베르트가 사망한 후,

 

그의 형과 친구들은

그가 그토록 존경했던 베토벤의 관옆에

슈베르트를 묻었다고 하죠.

 

(GAP)

 

슈베르트의 티엠아이, 어떠셨나요?

지금까지 무대 뒤 이야기 시간이었습니다.

 

무대 뒤 이야기 SM UP ------------------------ C.F

M4 -------------------------------- C.F

클래식 레코드 SM -------------------------- B.G

 

‘삶이 음악을 통해 표현되지 않는다면

오류로 가득 차게 된다.’

 

철학자 니체의 명언 중 하나입니다.

 

(GAP)

 

우리는 하루 속에서도 수많은 소리와 음악을

듣고 있는데요.

 

한 학기 동안 들려드렸던 클래식 이야기가

여러분의 삶에 작은 쉼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GAP)

 

그럼 클래식 레코드 스텝 소개하고 마치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제작엔 김지현, 연출과 기술엔 조성민,

그리고 진행엔 저 정해주가 함께 했습니다.

 

클래식 레코드 UP -------------------- 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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