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1 KUBS 뉴스

2026-06-23     이은서 기자

KUBS 뉴스 SM F.I ------------------------------------------------------------ B.G

T.T KUBS 뉴스

KUBS 뉴스 SM UP ------------------------------------------------------------ B.G

 

학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KUBS 저녁뉴스입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입니다. ------------------------------------------------------------ S.O

 

술에 취한 연인을 폭행한 50대 남성 소식입니다.

A씨는 차에 탑승해 있던 연인 B씨에게 일어나라고 소리쳤음에도

일어나지 않자 달리던 차를 세우고,

몇 차례에 걸쳐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자는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A씨도 현장에서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재판부는 A씨를 폭행치사와 도로교통법위반으로

혐의를 기소해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GAP)

 

 

한 부부 사이에서 어버이날 각자 부모를 챙기는 문제를 두고 갑박은론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9일 한 게시판에 어버이날 각자 집에 가는 게 이상한가요?

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는 어버이날 만큼은 남편과 함께 시댁을 방문하기보다

각자 자신의 부모를 챙기자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일부 사람들은 각자 따로 할 거면 결혼한 의미가 없다는 반응과

각자 부모님을 챙기는 게 맞다는 반응을 보이며, 논쟁이 이어졌습니다.

 

(GAP)

 

무등산에서 실종된 30대 남성이 닷새 만에 구조된 소식입니다.

지난달 27일 광주 서부 경찰서에 실종 신고가 접수됐으며,

경찰은 CCTV와 교통 기록을 통해 A씨의 이동 경로를 추적했습니다.

수색 과정에서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했으며,

발견 당시 A씨는 탈진 상태로 위독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급히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조사 결과 남성은 산행 도중 체력이 저하돼 조난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M F.I ------------------------------------------------------------ B.G

 

28년도부터 수시, 수능보다 학생부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현재 대입 수시 모집에서 최저 학력 기준 없이

선발하는 비율이 58%로 늘어나며,

학생들의 학생부 관리가 더욱 중요시해졌습니다.

특히 서울대는 수시 선발 인원 모두 최저 학력 기준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른 타 대학교들도 기준 변경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종로학원 대표는 2028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철저히 학생부 관리를 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GAP)

 

이상으로 KUBS 뉴스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작과 진행에 보도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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