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5 클래식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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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클래식레코드
  • 황지우 기자
  • 승인 2026.01.02 14: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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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UP---------------------C.F

클래식 레코드 SM UP------------------B.G

T.T 클래식 레코드

SM UP------------------B.G

 

여러분은 클래식에 대해 잘 알고 계신가요?

 

우리가 흔히 들어본 유명한 곡부터

잘 들어보지 못한 곡까지.

 

클래식의 세계는 넓고 깊은데요.

 

(GAP)

 

아는 곡이라 하더라도

그 안에 담긴 이야기까지 전부 다 알기란 쉽지 않죠.

 

클래식에 담긴 흥미로운 이야기들,

궁금하지 않으시는가요?

 

(GAP)

 

천천히 돌아가는 레코드판과 함께

여러분들을 클래식 속으로 안내해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소리의 안내자 정해주입니다.

 

클래식레코드 SM UP ---------------------------- C.F

M1 UP ---------------------------- C.F

음표 사이의 삶 SM UP --------------- B.G

T.T 음표 사이의 삶

SM UP --------------- B.G

 

우리가 세세하게 알지 못했던 음악가의 사연에 대해

소개해드리는 시간,

 

‘음표 사이의 삶’ 시간입니다.

 

(GAP)

 

 

오늘 소개해드릴 음악가는

‘요하네스 브람스’입니다.

 

(GAP)

 

‘브람스’는 독일 함부르크 출신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로,

 

오페라를 제외한 거의 모든 분야에서 작품을 남기며

고전주의 독일음악을 대표하는 거장인데요.

 

(GAP)

 

‘독일 고전파의 마지막 음악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라는 평을 받고 있죠.

 

SM UP -------------------------------- B.G

 

브람스는 어린 시절부터 음악가로서의 길을 걸었고

그 재능을 인정받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져 학교도 중퇴한 채

음악을 포기해야만 했는데요.

 

(GAP)

 

그러던 중 브람스의 재능을 알아본 바이올리니스트 ‘요아힘’이

‘로베르트 슈만’에게 그를 소개하였고,

 

‘슈만’이 자신의 평론에 브람스의 이야기를 적어 발표하며

전 유럽에 ‘브람스’가 널리 알려지게 되었죠.

 

(GAP)

 

‘브람스의 음악 이야기’ 어떠셨나요?

이상 ‘음표 사이의 삶’ 시간이었습니다.

 

음표 사이의 삶 SM UP ------------------------ C.F

M2 ----------------------------------- C.F

기록된 악보 SM -------------------------- B.G

T.T 기록된 악보

기록된 악보 SM UP ---------------------- B.G

음악가의 유명곡에 담긴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기록된 악보’ 시간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곡은 ‘브람스의 헝가리무곡 1번’입니다.

 

(GAP)

 

‘헝가리 무곡’은 총 21곡으로 이루어진 모음곡으로,

 

브람스가 헝가리 집시음악을 토대로 편곡한 작품인데요.

 

(GAP)

 

그중 무곡 1번은

폭발적인 리듬과 강렬한 전개로

 

브람스의 작품 중에서도

대중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죠.

 

기록된 악보 SM UP ------------------------ B.G

 

브람스는 이 곡이 ‘자신이 작곡한 곡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는데요.

 

자신은 헝가리 집시 바이올리니스트에게 배운 멜로디를

편곡했을 뿐이라고 말했죠.

 

(GAP)

 

실제 브람스가 완전히 창작한 곡은

11번, 14번, 16번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GAP)

 

오늘 전해드린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어떠셨나요?

이상 ‘기록된 악보’ 시간이었습니다.

 

기록된 악보 UP --------------------------- C.F

M3 ------------------------------------ C.F

무대 뒤 이야기 SM ------------------------------ B.G

T.T 무대 뒤 이야기

무대 뒤 이야기 SM UP -------------------------- B.G

음악가들의 티엠아이를 알려드리는

‘무대 뒤 이야기’ 시간입니다.

 

오늘의 티엠아이는 ‘유네스코 등재’입니다.

 

(GAP)

 

브람스는 음악을 하는 내내 여러 자료들을 모았고,

 

자신이 모았던 다른 작곡가들의 악보 원고나

자신의 자필 악보, 장서, 지인의 편지 등을

‘악우 협회’에 기증했는데요.

 

무대 뒤 이야기--------------------------- B.G

 

이후 브람스의 개성 및 예술성 독창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추가 자료가 체계적으로 합쳐지며,

 

브람스 컬렉션으로 확대되었죠.

 

(GAP)

 

이는 19세기 후반 빈의 문화사 일반과

음악사의 중요한 자료로 인정받으며,

 

2005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GAP)

 

브람스의 티엠아이, 어떠셨나요?

지금까지 무대 뒤 이야기 시간이었습니다.

 

무대 뒤 이야기 SM UP ------------------------ C.F

M4 -------------------------------- C.F

클래식 레코드 SM -------------------------- B.G

 

‘삶이 음악을 통해 표현되지 않는다면

오류로 가득 차게 된다.’

 

철학자 니체의 명언 중 하나입니다.

 

(GAP)

 

우리는 하루 속에서도 수많은 소리와 음악을

듣고 있는데요.

 

오늘 여러분에게 들려드린 클래식 이야기가

삶은 작은 쉼표가 될 수 있었기를 바랍니다.

 

(GAP)

 

그럼 클래식 레코드 스텝 소개하고 마치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제작엔 김지현, 연출과 기술엔 조성민,

그리고 진행엔 저 정해주가 함께 했습니다.

 

클래식 레코드 UP -------------------- 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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