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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 KU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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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KUBS 저녁뉴스입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입니다. -------------------------------------------------------- S.O
음식 4인분 양이 1인분과 같다는 양 논란이 된 소식입니다.
제주 서귀포의 한 식당에서 손님은 9만 원을 내고
갈치조림 4인분을 주문했습니다.
하지만 손님은 갈치 양이 4인분보다 적다고 주장했습니다.
식당 측은 갈치 22조각이 정량이라며 정상 제공했다고 해명했으나,
이후 공개된 영상에서 1인분과 4인분의 양 차이가 드러나
식당 측에서 음식을 적게 제공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음식량을 두고 적다는 반응과
22조각이 정량이면 적지 않다는 반응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GAP)
경찰관의 총을 뺏은 50대 남성에 대한 소식입니다.
강도범 A씨는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던 중,
바닥에 떨어진 권총을 빼앗고,
경찰관을 향해 방아쇠를 당겼지만 총알은 발사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A씨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제압됐으며,
재판부는 A씨에게 재범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해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GAP)
소개팅 앱에서 만난 50대 부부에 대한 소식입니다.
A씨는 소개팅 앱에서 B씨를 만나 자신의 재력을 과시해
없는 꾸민 계좌를 보여주었습니다.
이후 B씨에게 사업자금 등을 이유로 돈을 빌렸지만
실제로 빌린 돈을 게임머니에 사용했습니다.
B씨는 A씨를 사기죄로 고소했으며,
재판부는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SM F.I -------------------------------------------------------- B.G
이웃 주민을 살해한 80대 남성의 소식입니다.
지난 7일 A씨는 길을 걷던 이웃 주민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A씨는 범행 당시 치매 증상이 있었다며,
정신감정을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정신감정 신청을 받아들여
다음 달 10일 1일 재판을 진행하기로 전했습니다.
(GAP)
이상으로 KUBS 뉴스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작과 진행에 보도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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