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박자 SM UP ---------------------------------- C.F
사랑학개론 SM UP ---------------------------- B.G
T.T 사랑학개론
SM UP ---------------------------- B.G
누군가에겐 사랑이 뜨거운 불꽃이고,
누군가에겐 사랑이 따스한 온기라고 합니다.
(GAP)
조금은 차갑고,
혼자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 하루하루에
가끔은 작고 따뜻한 변화가 찾아오기도 합니다.
(GAP)
불현듯 찾아온 인연이
굳어 있던 표정을 풀어주고,
조용한 웃음을 만들어내기도 하죠.
(GAP)
오늘은
우리의 마음을 때로는 차갑게
때로는 무엇보다 뜨겁게 만드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보려 합니다.
(GAP)
안녕하세요. 저는 KUBS 아나운서 박연빈입니다.
SM UP ---------------------------- C.F
M1 --------------------------------------- C.F
사랑의 유형 SM ------------------------------- B.G
T.T 사랑의 유형
SM U.P --------------------------- B.G
사랑의 유형을 깊이 있게 알려주는
‘사랑의 유형’ 시간입니다.
(GAP)
오늘 우리가 마주할 이야기는,
우연처럼 찾아오는 특별한 만남입니다.
(GAP)
처음에는 아무 의미 없었던 만남이
시간이 지나 소중한 기억이 되기도 하고,
평범하게 건넸던 인사 한마디가
새로운 관계의 시작이 되기도 합니다.
(GAP)
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참 신기하게
아주 작은 순간에서 시작되지만
조금씩 서로의 마음에 자리를 만들어갑니다.
(GAP)
그렇게 우리는 수많은 만남을 지나며
서로의 삶에 작은 흔적을 남깁니다.
SM UP ------------------------------- B.G
누군가는
짧은 눈맞춤 하나로 마음을 나누기도 하고,
(GAP)
누군가는
함께 보낸 시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GAP)
또 누군가는
힘든 순간에 건넨 따뜻한 위로 하나로
오래도록 기억되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GAP)
만남에서 시작된 마음
‘사랑의 유형’ 시간이었습니다.
사랑의 유형 SM U.P ------------------------ C.F
M2 ----------------------------------- C.F
사랑의 심리 SM -------------------------- B.G
T.T 사랑의 심리
SM U.P ---------------------- B.G
사랑할 때 우리 뇌와 마음에서
일어나는 신비한 변화를 알려주는
‘사랑의 심리’ 시간입니다.
(GAP)
그 사람 앞에서는 괜히 긴장하고,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았던 행동에도
유난히 신경이 쓰이기도 합니다.
(GAP)
함께 있는 것만으로 마음이 놓이고,
따뜻한 말 한마디에도
괜히 마음이 든든해지기도 합니다.
SM UP --------------------------------B.G
그렇다면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왜 이렇게 긴장하고 두근거리게 되는 걸까요?
(GAP)
누군가에게 강하게 끌리는 순간에는
우리 몸에서도 여러 가지 반응이 나타납니다.
(GAP)
그중 하나가 바로
노르에피네프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입니다.
(GAP)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긴장했던 적 있으신가요?
(GAP)
노르에피네프린은 각성 상태와 관련되어 있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평소보다 더 집중하고 긴장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GAP)
이것이 사랑이 만들어낸 변화
‘사랑의 심리’였습니다.
사랑의 심리 U.P --------------------------- C.F
M3 ------------------------------------ C.F
예술 속 사랑이야기 SM ------------------------------ B.G
T.T 예술 속 사랑이야기
SM U.P -------------------------- B.G
수백 년의 시간을 건너온
사랑의 문장들
’예술 속 사랑이야기’ 시간입니다.
(GAP)
누군가는 사랑을 글로 남겼고,
누군가는 음악으로,
또 누군가는 자신의 작품 속에 사랑을 담았습니다.
(GAP)
표현하는 방법은 모두 달랐지만,
사랑을 바라보는 마음에는
시대를 초월한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SM UP --------------------------------B.G
소설 ‘사랑의 기술’을 쓴 에리히 프롬을 아시나요?
사랑을 단순한 감정이 아닌 배워야 할 능력으로 바라본 프롬은
사랑에 대한 특별한 생각을 남겼습니다.
(GAP)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
(GAP)
사랑을 단순히
상대에게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이 아니라
상대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함께 성장하려는 마음으로 바라본 것입니다.
(GAP)
이처럼 사랑은 누군가에게는 하나의 이야기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오래도록 기억되는 작품이 되기도 합니다.
‘예술 속 사랑이야기’였습니다.
예술 속 사랑이야기 U.P --------------------------- C.F
M4 ------------------------------------ C.F
엔딩 SM U.P ------------------------------
사랑은 때로
우리의 마음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어 놓습니다.
(GAP)
나와 다른 생각을 이해하게 되기도 하고,
서로의 작은 차이를 받아들이며
조금씩 상대를 배려하는 법을 배우기도 합니다.
(GAP)
좋은 날에는 함께 웃을 수 있고
힘든 날에는 말없이 곁을 지켜주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GAP)
그래서 사랑은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과정인지도 모릅니다.
(GAP)
오늘 전해드린 이야기가
여러분의 마음 한편에도
따뜻한 설렘으로 남기를 바라며
(GAP)
지금까지 제작에 조성민, 기술에 김장원,
그리고 진행에 저 박연빈이 함께했습니다.
엔딩 UP -------------------- C.F
M5 --------------------------- F.O
CALL SIGN & KUBS LOGOSONG - KUBS 뉴스 – 아름다운 우리말 - 총 Ending
